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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일 하기론 앞을 다투고. 벌이는 뒤를 다투는 대구.
노동조합 조직률은 5%수준이라고 합니다.

‘붉은 조끼·머리띠 추방’ 등 같은 부정적 인식에 기반해 추진되는 '왜곡된' 노사평화의 전당이 필요한게 아닙니다. 열악한 현실에 대한 개선책 없이는 전시행정, 인증사진 행정일 뿐입니다.

200억 공모사업에 당첨됐으니 시비 100억을 매칭하겠다는 게 아니라. 비정규직 지원, 이동 노동자 쉼터 조성 등 실질적인 곳에 먼저 100억을 쓰겠다고 나섰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.


2018.09.05. 대구시청 앞

-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 취소 1인 시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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